제목: 세계 해양 방산의 미래, 울산에서 시작되다
대한민국 해군의 핵심 전력인 이지스 구축함이 한 자리에 모였다
HD현대중공업에서 선보인 세 척의 구축함이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HD현대중공업에서 선보인 세 척의 구축함이 주목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최신예 이지스 구축함, 울산에 집결하다
대한민국 해군의 첨단 전력, 이지스 구축함이 울산에서 특별한 날을 맞이했다. HD현대중공업 울산 조선소에 모인 세 척의 이지스 구축함은 ‘정조대왕함’, ‘다산정약용함’, ‘대호김종서함’이다. 이 날을 기념하여 ‘이지스 구축함의 날’로 지정한 HD현대중공업은 함장들을 초대해 그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함정의 진화, 성능의 비약적 발전
정조대왕급 이지스 구축함은 기존 모델보다 한층 진보한 기술력을 자랑한다. 길이 170m, 폭 21m, 경하톤수 8,200톤의 전투함으로, 최대 속력 30노트(약 55km/h)를 자랑한다. 특히 표적 탐지와 추적 능력이 두 배 이상 향상되어 북핵 및 미사일 위협에 대응 가능한 해상 기반 3축 체계의 핵심으로 평가된다.
글로벌 방산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술력
HD현대중공업의 이지스 구축함 건조 능력은 해외에서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미 해군 고위 관계자들이 한국을 방문해 함정의 기술력과 생산 역량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러한 국제적 관심은 HD현대중공업의 기술력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준다.
50주년을 기념하는 상징적 장면
주원호 HD현대중공업 사장은 울산에 모인 세 척의 구축함을 보며 50주년을 맞은 한국 해양 방산의 위상을 되새겼다. 그는 이 장면이 세계 최고의 기술력을 갖춘 한국 방산의 상징이라고 강조했다. 이러한 기술력은 앞으로도 전 세계의 주목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Original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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