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M의 새로운 승부수, 해운업계에 파장을 일으킬까?
고객 중심 서비스를 강화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이다
디지털 전환, 고객 접점까지 확대
HMM은 LG CNS와 함께 해운업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AI 기반 챗봇 서비스를 도입했다. 단순히 선박 운영을 효율화하는 차원을 넘어, 고객과의 접점에서 디지털 전환을 추진하는 모습이다. 이번 서비스는 고객 경험을 혁신하며 HMM의 서비스 경쟁력을 더욱 강화하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자연스러운 상담 경험을 제공하다
이번에 도입된 챗봇은 화주가 해운 용어나 복잡한 절차를 몰라도 상담원과 대화하듯 정보를 손쉽게 얻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선박 일정과 운임 정보는 물론, 각국의 통관 절차, 규제사항, 위험물 운송 여부 등 전문적인 지식까지도 제공한다.

이러한 기능은 고객들에게 보다 자연스럽고 직관적인 상담 경험을 제공할 것이다.
언어의 장벽을 허물다
챗봇에는 17개 언어의 실시간 번역 기능이 포함되어 있어,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언어 장벽 없이 필요한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이는 글로벌 고객들에게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하며, 업무 부담을 크게 줄일 것으로 기대된다.
고객 중심의 디지털 전략
HMM은 이번 챗봇 도입을 시작으로, 고객들이 실제로 사용하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지털 서비스를 발전시킬 계획이다. 이는 화주의 비즈니스 흐름에 밀착한 디지털 전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가려는 전략이다.
고객 불편 해소를 위한 노력
HMM 관계자는 AI 챗봇 개발이 고객의 불편함을 근본적으로 해소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통관 절차나 국가별 규제, 위험물 운송과 관련된 고객들의 문의가 많아, 이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으로도 HMM은 고객 경험 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출처: Original 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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